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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rint, 2017 Interzum-Design Post에서 신제품 출시 [2017년 08월호 371]

가구 업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데코디자인, Co-Creation Decors

문의 삼보에스티 인천시 동구 방축로 23번길 31 (032)578-2072 www.sambost.co.kr


독일에 본사를 둔 Décor Paper 회사 Interprint는 2017 Interzum에서 유럽의 가구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Co-Creation 디자인들을 소개했다. 공동 창작 프로젝트에 참여한 5명의 가구디자이너는 독일의 요헨 플라케(Jochen Flacke), 토르슈텐 카이스너(Thorsten Keissner), 페테르 케른(Peter Kern), 터키 출신의 아틸라 쿠주(Attila Kuzu), 이탈리아 출신의 루카 토르메나(Luca Tormena)로,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쾰른 Interzum의 디자인 포스트(Design Post)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Interprint를 위해 디자인한 표면 데코들을 전시했다.

요헨 플라케가 디자인한 Reef는 참나무의 인상적인 외관을 지니고 있다. 정신없이 바쁜 현실에 대한 대응으로 오리지널리티와 편안함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데코이다. 토르슈텐 카이스너가 디자인한 Picea는 긴 시간 햇볕에 노출되거나 자연 속에서 풍화된 듯한 느낌이 나는 야생의 가문비나무를 사용한 것으로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과 음영 그리고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페테르 케른의 Comfy는 따뜻함과 자연스러움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나무, 돌, 금속 등 다른 것들과도 잘 어울리는 장점이 있다. 디자이너 아틸라 쿠주의 Yonga는 압축된 나무 칩으로, 실험적이고 유행을 선도하는 데코이다. 루카 토르메나가 디자인한 Harris & Crusoe도 인상적이다. 오랜 추억과 사진들로 가득 찬 집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Harris는 월넛 소재이며, Crusoe는 빈티지한 느낌의 갈매기 무늬 패브릭이다.


Reef


Picea


Comfy


Yonga


Harris / Cru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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