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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론의 새로운 컬렉션 Diversity [2019년 5월호 392]

BOLON New Collection

문의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34길 8 (02)516-6842 www.duomokorea.com


두오모에서 볼론(BOLON)의 새로운 컬렉션 다이버시티(Diversity)를 선보인다. 볼론은 1949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이후 꾸준히 소재 개발을 해 오며 친환경 바닥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기업이다. 볼론의 PVC 소재는 소금, 기름 등의 천연 재료에서 추출하여 유해한 화학 물질이 전혀 없다. 또한, 고유의 폴리머 구조로 인해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플라스틱의 일종인 PVC는 해로운 제품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가공 기술이 발달한 현대의 PVC는 안전할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강해 신소재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볼론은 소재뿐 아니라 디자인에 있어서도 혁신적인 변화를 보여 왔다. 패션 브랜드 미쏘니(Missoni)와의 협업을 비롯해 건축가 장 누벨과 함께 만든 ‘볼론 바이 장 누벨(BOLON by Jean Nouvel)’은 공간의 기하학적인 면을 증폭하는 선형 디자인으로 건축적인 감각을 표현한 바닥재이다. 이 외에도 다채롭고 풍부한 색감을 자랑하는 나우(Now), 아르데코 양식의 우아함을 반영한 크리에이트(Create), 스웨덴의 광활한 자연을 담은 사일런스(Silence), 자연의 색조와 질감을 반영한 엘리먼츠(Elements) 등 볼론은 매년 뛰어난 기술과 감각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19년 볼론이 선보인 컬렉션 다이버시티는 블링(Bling), 부케(Bouquet), 버즈(Buzz) 3가지 패턴에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블랙 계열의 컬러로 구성된 총 12가지 종류의 서로 다른 패턴을 조합해 다양하게 표현 가능하다. 체인 패턴이 들어간 블링은 스케일 있는 공간감을 만들어 내며, 수채화에서 영감을 받은 꽃 모티브의 부케는 혼합색과 특유의 광택이 특징이다. 직물 같은 느낌에 반짝이는 빛이 가미된 버즈는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볼론은 지난 4월 9일부터 14일까지 밀라노디자인위크에 참여하여 ‘다이버시티’로 부스를 꾸미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Diversity_Bling


Diversity_Bouquet


Diversity_Buzz


Elements


이탈리아 패션 스쿨 마랑고니(Istituto Marangoni)에 설치된 볼론


BOLON New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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