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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SECRET] 김종호 DESIGN STUDIO [2014년 10월호 337]

Kim Jong Ho

DESIGN STUDIO
www.design-studio.co.kr
디자이너 김종호는 미국 유타주립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코넬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미시간에 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8년여 미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여 1998년 창업한 디자인스튜디오를 통해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터콘티넨탈호텔(베트남, 사이공), GT타워를 비롯하여 I-Park 삼성동 펜트하우스, 송도 포스코 더 샵 펜트하우스, I-Park 부산 우동 펜트하우스 등 고급 주거 등을 진행해 왔으며, 미국에 있을 당시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고, 한국에 와서는 2011 년 Kosid 협회장상. 2008년, 2009년 Golden scale award, 2011년 명가명인상, Pacific interior design award(홍콩) 및 Japan Commercial design award(일본)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 실내건축가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Design Studio, 메모지 위에 선을 긋다
공간디자인은 ‘개성(Individuality)’과 ‘기능(Function)’의 복합체 다. 공간디자이너의 성향을 표출하는 동시에 실용성을 갖춰 야 한다. 그리고 얼마나 창의적인지에 큰 비중을 준다.
Design Studio는 이러한 개성과 창의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매일 종이 위에 선을 긋고, 메모지에 생각을 그린다. 디자이 너에게 선이란 ‘상상력(imagination)’, ‘통찰력(insight)’, ‘관찰력 (observation)’, ‘창의력(ingenuity)’ 등을 표현하기 위한 드로잉 의 기초 작업이자 마무리 작업이다. 메모란 머리를 스쳐 지나 가는 단어와 기억 하나하나를 구체화하고 기록하는 하나의 저장행위이다. 디자이너에게 메모지 위에 선을 긋는 것은 가 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작업이다. Design Studio는 이러한 기본의 선을 긋고 생각을 메모하는 작업을 기초로 기본을 탄 탄히 하고자 연필 한 자루와 메모지 한 페이지에 회사의 자 부심(로고)을 새기고 사원에서 팀장까지 매일 ‘메모지에 선을 긋고 있다.’
Design Studio는 모두가 각자의 스타일과 개성이 넘치고 항 상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이 없는 베테랑 디자이너들이 모여 있는 디자인 사단이면서 항상 메모지 위에 선을 그으며, 멀리 보고 높이 뛸 자세를 갖추고 있는, 준비된 디자이너 집단이다. 색연필과 Marker.
머릿속에 상상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디자이너의 필수품. 공간 디자이너가 되면서부터 함께해 온 파트너. 디자이너의 손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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